산림청 국립수목원은 충청남도 태안군에 위치한 천리포수목원에 국내 최초로 '희귀·특산식물보전원'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이 보전원은 우리나라에서만 자라는 특산식물과 멸종 위기에 처한 희귀식물을 한곳에 모아 체계적으로 보전하고, 일반 국민이 쉽게 접할 수 있는 교육·체험...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임영석)이 전국 식물원·수목원과 함께 희귀·특산식물 보전에 나선다. 국립수목원은 2026년 '국가 희귀·특산식물 보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4월 2일 밝혔다. 이 사업은 개체 수가 적고 분포 지역이 한정된 희귀·특산식물을 안정적으로 보전하고...
산림청 국립수목원이 지역 이름을 가진 희귀·특산식물을 활용해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함께 보전과 활용을 추진하는 '국가-지방 식물거버넌스 프로젝트'를 전국적으로 확대한다. 이 프로젝트는 기후위기와 생물다양성 감소, 지역소멸 등 국가적 과제에 대응하기 위해 지역 고유...
산림청은 2026년 1월 23일 국가 희귀·특산식물 보전기관을 신규 지정함으로써 국가 차원의 보전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데 나섰다. 희귀·특산식물은 우리나라의 생태계에서 독특한 역할을 하며, 기후 변화와 서식지 파괴 등으로 멸종 위기에 처한 종들이 많아 체계적인 보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