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 기업들이 해외 통관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예방하고 지원하기 위해 관세청이 오는 8월 25일과 27일 양일간 서울과 부산에서 ‘제15차 해외통관제도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2012년부터 매년 열려 온 행사로, 우리 기업이 주요 교역국에서 수출할 때...
외교부 출입기자단이 중국 외교부의 초청으로 오는 6월 29일부터 7월 3일까지 5일간 중국 베이징과 장쑤성(난징, 옌청)을 방문한다. 이번 방문은 1995년부터 이어져 온 한중 기자단 교류사업의 일환으로, 최근 한중 관계가 전면 복원되는 흐름 속에서 양국 언론인 간...
한국과 중국이 자유무역협정(FTA)의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6월 25일 중국 베이징에서 제7차 한-중 FTA 공동위원회를 열었다. 한국 측에서는 산업통상자원부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이 수석대표로 참석했고, 재정경제부, 외교부,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과 중국이 자유무역협정(FTA)의 서비스·투자 자유화를 높이기 위한 제15차 후속협상을 6월 22일부터 26일까지 베이징에서 개최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이번 협상에 우리 측 수석대표로 권혜진 통상교섭실장이, 중국 측 수석대표로 린 펑(Lin Feng) 중국 상무부...
정부가 새만금을 수소·인공지능(AI) 기반 첨단산업 거점으로 조성하기 위해 세계 최대 수소 시장인 중국 현지를 찾아 선도 사례를 직접 살펴본다. 국토교통부는 김윤덕 장관을 단장으로 한 출장단을 꾸리고 6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중국 베이징과 내몽골 지역의 주요...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몽골을 방문해 한반도 평화 메시지를 전파하고 국제사회의 지지를 이끌어냈다. 정 장관은 몽골 수도 울란바타르에서 열린 제11차 동북아 안보 대화에 참석해 특별연설을 했다. 연설에서 그는 동북아가 나아가야 할 방향이자 한국 정부의 '한반도 평화공존...
앞으로 중국을 오가는 항공편 선택 폭이 크게 넓어질 전망이다. 한국과 중국이 7년 만에 항공 운수권을 확대하기로 합의했기 때문이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5월 27일부터 이틀간 서울에서 열린 한-중 항공회담에서 양국 간 운수권을 주 70회 증대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