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위사업청이 오는 7월 1일과 2일 이틀간 용산 전쟁기념관 피스앤파크컨벤션에서 '2026 절충교역 산업협력 행사'를 개최한다. 이 행사는 해외에서 무기나 장비를 도입할 때 계약 상대방으로부터 기술 이전이나 부품 제작 수출 등 반대 급부를 확보하는 '절충교역'을 활용해...
방위사업청(청장 이용철)은 26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방산기업의 인공지능(AI) 경쟁력 강화 방안을 논의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무기체계에 인공지능을 적용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실무적 어려움을 듣고 정책적 지원...
방산기업이 해외 시장에서 더 빠르고 효율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돕는 제도 개선이 이루어졌습니다. 방위사업청은 지난 23일 국무회의에서 '방위사업법 시행령'과 '국방과학기술혁신 촉진법 시행령' 개정안이 통과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개정안은 오는 7월 1일부터 시행될...
방위사업청은 2026년 4월 6일부터 방위산업 기술을 보호하기 위해 방산업체와 협력업체를 대상으로 한 '사이버보안 취약점 진단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올해 연말까지 총 105개사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취약점 진단, 모의해킹, 정보보호 컨설팅, 해킹메일...
북대서양조약기구(NATO)에 주재하는 30개국 대사단이 지난 4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한국을 방문했다. 이번 방한은 NATO의 주요 의사 결정 기구인 북대서양이사회(NAC) 구성원들이 우리나라와의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방문단에는 그리스,...
방위사업청(청장 이용철)은 10일 전북대학교에서 K-방산의 미래 경쟁력 확보 방안을 논의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1월 7일 국무총리 주관으로 열린 항공분야 방산업체 현장 간담회의 후속 조치로 마련됐으며, 방사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