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천과 바다를 오가는 미세플라스틱의 이동 경로를 정확히 추적하기 위해 육상과 해양 분야의 분석 기술을 하나로 연결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국립환경과학원은 7월 15일 오후 서울 중구 그랜드센트럴 오디토리움에서 국립수산과학원 및 미세플라스틱 전문가 협의체와 함께 '육상과...
한국과 중국의 환경과학원장이 3년 만에 한자리에 모여 대기질 개선을 위한 협력을 더욱 공고히 다진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은 박연재 원장이 5월 26일 중국 베이징에 있는 중국환경과학연구원을 방문해 시베이더우 원장과 양자 회담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