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가 지난 6월 25일 판교 기업지원허브에서 'Local to Global, 소상공인 오디션' 선정식을 열고 수출 유망 소상공인 100개사를 최종 선발했다. 이번 선정은 글로벌 소상공인 100개사를 육성하고 세계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춘 대표 로컬...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한성숙)는 오는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전국에서 ‘2026년 혁신 소상공인 통합 오디션’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지역 고유 자원을 활용한 로컬창업 활성화와 수출 지향형 소상공인 발굴을 위해 마련됐다. 올해 처음으로 세 가지 지원사업을 통합해...
중소벤처기업부가 지역 고유의 자원과 글로벌 성장 가능성을 바탕으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지역상권 육성 사업'과 '백년시장 육성사업'의 지원 대상 상권과 시장을 최종 선정하고 본격적인 지원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 과정에서는 기존의 전문가 중심 평가...
수도권과 지방 간 상권 격차가 갈수록 벌어지고 있다. 특히 핵심 상권은 10곳 중 6곳 이상이 수도권에 몰려 있고, 점포당 매출액은 최대 5배 차이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해 정부가 전국 지역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종합 대책을 내놨다....
정부가 24일 경제부총리 주재 비상경제본부 회의에서 관계부처 합동으로 '국가창업시대 스타트업 열풍 조성방안'을 발표했다. 이번 방안은 최근 성장의 과실이 수도권과 대기업에 집중되는 K-자형 성장이 고착화되고, 자동화 등 산업구조 변화로 청년 '쉬었음' 인구가 증가하는...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한성숙)는 중동전쟁 장기화에 따른 경제 불확실성 속에서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피해를 직접 점검하기 위해 지난 17일 경남 지역을 방문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통영 동피랑 일대 글로컬상권,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 진주 본사, 경상국립대학교...
중소벤처기업부는 소상공인들의 지역 기반 창업이 글로벌 무대로 확장되는 과정을 지원하기 위해 제7차 소상공인 성장 릴레이 간담회를 마련했다. 이번 간담회의 테마는 ‘지역을 넘어 글로컬(Global+Local)로’로, 지역 자원을 활용한 창업 기업들이 지역을 넘어 세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