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 외교장관이 지난 7월 22일과 23일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린 아세안 관련 외교장관회의에 참석해 아세안 6개국과 잇따라 양자 회담을 가졌습니다. 조 장관은 태국, 브루나이, 인도네시아, 필리핀, 캄보디아, 베트남 외교장관을 각각 만나 양국 관계 발전과 한-아세안...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는 류제명 제2차관을 수석대표로 7월 23일(현지시간) 중국 청두에서 열린 '2026 APEC 디지털·AI 장관회의'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APEC 회원경제체의 디지털·인공지능(AI) 분야 장관급 대표들이...
앞으로 공무원들은 복잡한 법령과 판례를 검토할 때 인공지능(AI)의 도움을 받을 수 있게 된다. 법제처(처장 조원철)와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 과학기술정보통신부(부총리 겸 장관 배경훈)는 공동으로 'AI 법령 비서' 서비스를 개발해 7월 14일부터 모든 중앙·지방...
법제처, 행정안전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협력하여 공무원이 직접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법령 검토 서비스인 'AI 법령 비서'를 7월 14일부터 전 중앙·지방 공무원을 대상으로 시범 개시한다. 이번 서비스는 공무원이 법령과 판례를 더 빠르고 정확하게 검토할 수...
외교부 정의혜 차관보가 지난 1일 브루나이를 방문해 제5차 한-브루나이 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2011년 이후 15년 만에 개최된 것으로, 양국 외교당국자들이 직접 만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정 차관보는 브루나이 외교부 노르하시마...
농촌진흥청이 국내 대표 클라우드·인공지능 기업인 네이버클라우드와 손잡고 농업 분야의 인공지능 전환(AX)을 본격 추진한다. 이승돈 농촌진흥청장은 6월 18일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네이버클라우드 사옥 '1784'를 방문해 농업 분야 인공지능(AI) 활용 확산을 위한...
세계보건기구(WHO)가 대한민국의 식품안전관리 체계를 공식 평가한 결과, '식품안전' 분야에서 세계 최고 수준인 만점(5점)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WHO 합동외부평가(JEE)에서 우리나라가 생산부터 소비까지 전 식품 공급망에서 뛰어난 위기대응 역량을 갖추고...
한국과 미국이 지난해 10월 체결한 '한-미 기술번영 양해각서(MOU)'를 실제 이행하기 위한 첫 공식 실무협의체(워킹그룹) 회의가 4월 9일 열렸습니다. 이 회의를 통해 양국은 미래 기술 분야에서의 협력을 더욱 구체화하고, 상호 번영을 위한 공동 프로젝트를 추진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