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몽골이 에너지 분야에서 손을 맞잡았다. 이재명 대통령의 몽골 국빈방문을 계기로 7월 9일 울란바타르에서 양국 정부는 에너지전환 협력 양해각서를 교환하고, 민간 기업의 실질적인 사업 진출도 함께 추진한다. 몽골은 세계 4위의 석탄 보유국이지만, 석탄 화력발전과...
국내 대기환경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오존 농도 상승 원인을 진단하고 대응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은 한국대기환경학회와 공동으로 오는 4월 17일 연세대학교에서 '제1차 대기환경 정책발전 학술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한국과 중국의 환경과학원장이 3년 만에 한자리에 모여 대기질 개선을 위한 협력을 더욱 공고히 다진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은 박연재 원장이 5월 26일 중국 베이징에 있는 중국환경과학연구원을 방문해 시베이더우 원장과 양자 회담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026년 5월 11일, 폐냉매를 버리지 않고 재활용하는 '냉매 전주기 관리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발표했다. 이 사업은 냉매의 생산, 유통, 사용, 폐기 등 전 과정을 종합적으로 관리함으로써 대기환경을 보호하고 자원 낭비를 최소화하는 것을 목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