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소멸 위기에 놓인 농촌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을 '농업·농촌형 예비사회적기업'이 올해도 공개 모집된다.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는 20일 "농촌 사회서비스를 확충하고 일자리와 소득을 창출하기 위해 '2026년 농업·농촌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는 2026년 하반기 업무 추진 계획을 발표하며, '국민의 삶을 바꾸는 농정'을 실현하기 위해 6대 역점과제와 개혁과제, 지방주도 성장 과제, 정상화 과제 등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송미령 장관은 “올해 상반기에는 국정과제 추진을 위한...
농촌진흥청이 오는 5월 15일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삼기면에 위치한 '우리들의 정원 치유농장'에서 '케이(K)-농업과학기술협의체 활력있는 농촌 분과 2분기 회의'를 개최합니다. 이번 회의는 농촌 사회의 활력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는 5월 18일 송미령 장관 주재로 제3차 농식품규제 합리화 전략회의를 개최하고, 농업·농촌 현장의 불합리한 제도를 개선하기 위한 50개의 규제합리화 과제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농식품 업계와 민간 전문가 등 20여 명이 참석해...
농촌진흥청은 농업인 가정의 부모와 자녀 간 세대 간 존중 문화를 조성하고 안정적인 영농승계를 돕기 위한 '수평적 영농승계 모형'을 전국적으로 보급한다. 2026년 3월 25일 발표된 보도자료에 따르면, 이 모형은 전통적인 위계적 관계에서 벗어나 부모와 자녀가 동등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