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는 2026년 하반기 업무 추진 계획을 발표하며, '국민의 삶을 바꾸는 농정'을 실현하기 위해 6대 역점과제와 개혁과제, 지방주도 성장 과제, 정상화 과제 등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송미령 장관은 “올해 상반기에는 국정과제 추진을 위한...
농림축산식품부가 20년 뒤 농업과 농촌의 미래 청사진을 그리기 위한 본격적인 작업에 들어갔다. 농식품부는 지난 6월 23일 정부 세종청사에서 '농업·농촌 2045전략' 수립을 위한 킥오프 회의를 열고, 2045년까지의 미래상과 정책 방향을 설계하는 작업에 착수했다고...
농림축산식품부가 여름철 폭염과 집중호우로부터 농업 현장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나선다. 농식품부는 오는 17일부터 26일까지 전국 4개 권역에서 지방자치단체와 농촌인력중개센터, 공공형 계절노동 운영농협 담당자를 대상으로 안전관리 교육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최근 이상기후로 사과 생산량 변동이 커지면서 장바구니 물가 부담과 소비 위축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에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는 2026년산 사과 생산량을 전년(448천 톤)보다 10% 이상 늘린 493천 톤으로 목표를 세우고, 이를 위한 구체적인 추진 방안을...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제104회 어린이날을 기념해 4월 30일 정부세종청사 내 이든샘어린이집을 찾았다. 이 자리에서 장관은 160여 명의 어린이에게 국산 농산물로 만든 영양 간식과 콩나물 기르기 키트를 선물로 증정하고, 보육교사 30명 등 관계자들을 격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