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 김영훈 장관은 6월 1일 오전 10시 59분경 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무기제조사업장 56동 세척실에서 발생한 폭발사고와 관련해 즉각적인 사고수습을 긴급 지시했다. 이 사고는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폭발과 함께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며,...
정부가 출범 1주년을 맞아 공무원이 적극적으로 일할 수 있는 환경 조성과 성과 중심의 인사 혁신 성과를 발표했다. 인사혁신처는 지난 1년간 낡은 관행을 혁신하고 능력과 성과, 헌신에 보상하는 공직사회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제도를 개선해왔다. 적극행정 보호 체계가 크게...
고용노동부는 최근 '우리 노동부 AX세미나'를 통해 공무원과 인공지능(AI)의 협력을 강조하며 노동자 생명 보호를 위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 이 세미나는 노동 현장의 위험을 사전에 예측하고 대응하는 AI 기술의 도입을 핵심으로 다뤘다. 2026년 3월 13일...
2026년 3월 12일, 국회 본회의에서 고용노동부 소관 3개 법률안이 의결됐다. 노동감독관 직무집행에 관한 법률안, 산업재해금지처벌법 일부개정법률안, 근로기준법 일부개정법률안을 포함한 이 법안들은 중앙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노동감독관이 긴밀히 협력하여 노동 현장의...
고용노동부는 2026년 1월 22일 '현장 밀착형 2026년 사업장 감독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계획은 사업장의 실제 현황에 더 밀착한 감독 방식을 도입해 근로자 권익 보호와 안전사고 예방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근로감독기획과와 안전보건감독기획과가 함께 마련한...
고용노동부는 2025년 올해의 근로감독관 및 산업안전감독관 선정을 위한 절차를 1월 12일부터 시작한다. 모든 일하는 사람의 노동조건을 보호하기 위해 헌신하는 우수 감독관들을 '안전한 일터 지킴이'로 선발하는 이번 사업은 근로감독기획과와 안전보건감독기획과가 주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