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이 기후 위기에 대응한 과수 등 원예작물의 안정 생산 기술을 개발하기 위해 산업계 및 학계와 손을 잡았습니다. 국립원예특작과학원은 지난 7월 21일 경상국립대학교에서 무림피앤피㈜, 경상국립대학교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최근...
기후위기로 인한 식량 불안정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산림청이 산림 속 야생 식물 종자에서 해법을 찾고 있다. 산림청은 9일 국립세종수목원에서 '제2회 산림 내 작물 재래원종(CWR)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한국임업진흥원과 공동 주최하고,...
외교부와 수원특례시가 공동으로 주최한 '글로벌 에코 컨퍼런스'가 지난 6월 26일 수원시 한옥 복합 문화공간인 남수헌에서 개최됐다. 주한아프리카 10개국 대사와 외교단, 환경 분야 전문가 등이 대거 참석한 이번 행사는 K-에코를 주제로 한국과 아프리카 간 환경 협력의...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은 6월 22일 오전 10시, 학계와 연구기관, 시민사회의 재정 전문가들을 초청해 간담회를 열고 내년도 예산 편성과 국가재정운용계획 마련에 앞서 재정 운용 방향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습니다. 이번 간담회는 역대급 세수를 효과적으로 활용하고, 산업...
행정안전부는 6월 10일 25개 관계기관 합동으로 올해 두 번째 '레디 코리아 훈련'을 실시했다. 이 훈련은 기후 위기나 도시 기반 시설 노후화 같은 잠재 위험으로 발생할 수 있는 대형·복합 재난에 대비해 민·관이 함께 대응 체계를 점검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훈련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