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는 지난 7월 8일부터 10일까지 사흘간 서울에서 ‘2026 믹타 영 리더스 캠프’를 개최했다. 이번 캠프에는 한국, 멕시코, 인도네시아, 튀르키예, 호주 등 믹타(MIKTA) 회원국 출신 대학생 및 대학원생 30명이 국별로 6명씩 참가했다. 믹타는 2013년...
한국, 미국, 일본 3국의 외교장관이 소형모듈원자로(SMR) 해외 배치를 가속화하기 위한 공식 협력각서에 서명했습니다. 이는 7일(현지 시간) 튀르키예 앙카라에서 열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를 계기로 개최된 한미일 외교장관회의에서 이뤄졌습니다. 조현...
조현 외교장관은 7월 1일 서울에서 과테말라의 카를로스 마르티네스 외교장관과 조찬 면담을 진행했다. 이번 면담은 마르티네스 장관이 주요인사 전략적 초청사업의 일환으로 방한한 자리에서 마련됐다. 양 장관은 양국 관계 발전과 공동 관심사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나누었다....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이 지난 6월 26일 한국해운조합 회장단과 정책 간담회를 열고 연안해운 산업 발전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황 장관은 섬 주민의 교통권 보장과 안정적인 연안 물류 운송에 핵심 역할을 하고 있는 업계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습니다....
기후변화로 인한 폭염과 가뭄이 잦아지면서 배추 재배에도 비상등이 켜졌다. 이에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은 오는 6월 2일 본원에서 관련 기관과 종자회사 전문가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배추 고온·가뭄 견딤성(내서·내건성) 현장 평가회와 학술 토론회'를 연다....
수입 밀 가격 상승으로 식료품 물가 부담이 커지는 상황에서, 정부가 기후 변화에 대비한 국산 밀 신품종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농촌진흥청은 5월 28일 광주광역시농업기술센터 시험 재배지에서 신규 육성 밀 우수 계통 현장 평가회를 개최했다. 이번 평가회는 최근 국제...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이 5월 20일 개원 73주년을 맞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본원 대강당과 우장춘 박사 흉상 앞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직원과 전국 원예특작 분야 원로 연구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원예특작산업 발전을 이끌어 온 연구 성과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