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개발도상국의 성장잠재력을 키우고 글로벌 인공지능(AI) 기본사회를 실현하기 위해 'K-AI 패키지' 추진전략을 마련했다. 이 전략은 AI 기술이 접목된 인프라를 포함한 입체적 지원을 통해 한국형 AI 우수사례를 창출하고 전 세계로 확산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외교부는 7월 9일 서울에서 ‘제16차 동아시아-라틴아메리카 협력포럼(FEALAC) 사이버사무국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AI 시대의 FEALAC 협력’을 주제로 한 이번 워크숍에는 FEALAC 회원국 30개국과 국내 유관기관, 국제기구 관계자 등 80여 명이...
기후위기로 인한 식량 불안정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산림청이 산림 속 야생 식물 종자에서 해법을 찾고 있다. 산림청은 9일 국립세종수목원에서 '제2회 산림 내 작물 재래원종(CWR)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한국임업진흥원과 공동 주최하고,...
한국과 멕시코가 6일 오전 외교부에서 제8차 한-멕시코 고위정책협의회를 열고 양국 관계 전반에 대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는 박윤주 외교부 제1차관과 마리아 테레사 메르카도 페레스 멕시코 외교부 양자차관이 각국 수석대표로 참석했다. 양측은 고위급 교류,...
정부가 국제개발협력 분야의 전문인력을 체계적으로 양성하고 지속가능한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한 본격적인 연구에 나선다. 국무조정실 국제개발협력본부는 지난 6월 26일 경제·인문사회연구회가 주최한 '지속가능한 국제개발협력 인재양성 및 산업생태계 구축방안 연구' 착수...
전 세계가 감염병 확산과 고령화라는 이중 과제에 직면한 가운데, 한국이 글로벌 백신 협력의 장을 마련한다. 질병관리청(청장 임승관)은 6월 25일 오전 10시 서울 용산구 피스앤파크 컨벤션에서 ‘차세대 백신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연구개발, 규제, 글로벌 접근성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