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작업을 하는 노동자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정부가 300인 미만 중소 사업장을 집중 지원한다.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사장 김현중)은 야간작업 노동자의 뇌심혈관질환 등 건강 위험을 예방하기 위해 '야간작업 노동자 건강관리 종합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고용노동부가 오는 4월 13일부터 산업재해 발생 위험이 높은 10만 개소의 사업장을 대상으로 안전보건 관리 수준 전수조사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지난 3월 24일 국무회의에서 대통령이 대전 화재사고 등 잇따른 일터 사고에 대해 위험 사업장 조사와 안전 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