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가 2026년 10월 시행을 앞둔 인도네시아의 할랄 인증 의무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민·관 합동 지원단을 현지에 파견한다. 할랄이란 이슬람 율법에 따라 생산·가공·유통된 제품을 의미하며, 인도네시아는 세계 4위 인구 대국이자 아세안...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유럽의약품청(EMA)이 주관하는 '의약품 과학적 공동평가(OPEN) 프로그램'을 통해 바이오의약품의 공동 심사를 6월 17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는 유럽과 한국이 동시에 공동 심사를 진행한 첫 번째 공식 사례로, 글로벌 규제 조화와...
세계보건기구(WHO)가 대한민국의 식품안전관리 체계를 공식 평가한 결과, '식품안전' 분야에서 세계 최고 수준인 만점(5점)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WHO 합동외부평가(JEE)에서 우리나라가 생산부터 소비까지 전 식품 공급망에서 뛰어난 위기대응 역량을 갖추고...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지난 5월 11일부터 12일까지 서울에서 열린 '제4회 아시아·태평양 식품규제기관장 회의(아프라스 2026)'가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우리나라가 의장국을 맡아 정보 공유를 넘어 실질적인 제도적 성과를 이끌어낸...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는 2026년 3월 19일, 혁신의료제품 개발을 지원하기 위한 '혁신제품 사전상담 핫라인(1551-3655)'을 개통한다고 발표했다. 이 핫라인은 의료제품 개발 기업들이 제품 개발 초기부터 마케팅 승인, 심사 절차 등에 대한 사전 상담을...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는 2026년 3월 11일, 의료기기 허가 및 심사 과정에서 업계와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의료기기 허가·심사 소통단' 운영을 확대한다고 발표했다. 이 소통단은 의료기기 개발자와 제조업체들이 허가 신청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해소하고,...
서울=뉴스데스크 |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는 2026년 2월 27일 제2차 한일 정보통신기술(ICT) 정책 포럼을 개최했다고 발표했다. 이 포럼은 한일 양국이 정보통신기술 분야에서 정책적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핵심 행사로, ICT(정보통신기술)는 인터넷,...
농림축산검역본부는 동물용 신약의 개발과 허가를 지원하기 위해 '동물용 신약 전담 심사팀'을 운영하며 업계에 특화된 맞춤형 서비스를 이어나간다고 밝혔다. 이 소식은 농림축산식품부의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확인됐으며, 축산 현장의 혁신을 뒷받침하는 중요한 조치로 평가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는 새해 첫째 날인 2026년 1월 2일, 국내 바이오의약품 산업의 글로벌 진출을 뒷받침하기 위한 규제 혁신 정책을 공식 발표했다. '세계시장 진출 가속을 위한 K-바이오 규제혁신'이라는 제목 아래 제시된 이 방안은 바이오의약품 개발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