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시민들이 가장 시급하게 해결해야 할 생활 불편 문제로 '불법주정차'를 꼽았다. 국민권익위원회와 서울시 시민감사옴부즈만위원회가 협력해 이 문제를 개선하기 위한 기획조사에 나선다. 두 기관은 올해 공동으로 서울시의 지역문제 해결을 위한 기획조사를 추진하기로 하고,...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정일연)는 '부정청탁 및 금품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 이른바 청탁금지법이 시행된 지 10년이 되는 해를 맞아 오늘(15일)부터 6월 29일까지 국민생각함을 통해 대국민 설문조사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청탁금지법은 2016년 9월 28일...
서울 시민들이 일상에서 겪는 불편 중 가장 시급히 해결해야 할 문제를 직접 골라 정부에 제안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됐다.\n\n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정일연)와 서울특별시 시민감사옴부즈만위원회(이하 서울시 옴부즈만위원회)는 11일부터 20일까지 열흘간 온라인 국민소통...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오는 4월 3일부터 5월 17일까지 '제5회 전기안전 국민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전기안전 문화를 확산하고 국민 참여를 통해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국민의 다양한 의견을 정책에 직접 반영할 계획이다. 공모전은...
일상 속 작은 불편 하나가 정책으로 바뀌는 기회가 찾아왔다. 행정안전부는 오는 4월 27일부터 5월 30일까지 국민이 직접 생활 속 민원 불편을 제안하고 개선하는 「2026 생활 속 민원제도 개선, 내 손으로」 공모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대통령이 '국민이...
인감도장을 분실해 재등록하려면 반드시 주소지 관할 주민센터를 방문해야 하는 불편을 기억하시나요? 국민권익위원회가 이 같은 인감증명제도의 고질적인 불편을 해소하고, 대체 제도인 본인서명사실확인제도를 활성화하기 위해 직접 국민 의견을 듣는다. 국민권익위는 22일부터 다음...
행정안전부는 오는 4월 16일부터 5월 16일까지 '2026년 생활안전 R&D 아이디어 공모전'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 공모전은 국민이 일상에서 느끼는 위험 요인을 해결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제안하면, 이를 실제 연구개발 사업으로 연결하기 위해 2018년부터...
공직자의 부패를 막고 공정한 직무 수행을 보장하기 위해 도입된 '공직자의 이해충돌 방지법'이 시행 4주년을 맞았습니다. 국민권익위원회는 이 법이 실제로 국민 생활에 어떤 변화를 가져왔는지 살펴보기 위해 오는 18일부터 29일까지 온라인 국민 소통창구인 '국민생각함'을...
대통령직속 국민통합위원회(위원장 이석연, 이하 통합위)는 지난 4월 8일부터 5월 3일까지 26일간 진행한 '현장형 국민대화' 의제 발굴 공모 결과, 총 4,215건의 국민 제안이 접수됐다고 밝혔다. 이는 당초 목표였던 1,000건을 4배 이상 초과 달성한 수치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