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에서 살아가는 야생생물을 오감으로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전시 공간이 문을 연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소속 국립생물자원관(관장 유호)은 관내 생생채움(인천 서해구 소재)에 있는 어린이 전용 전시실 '어린이 생생채움'을 새롭게 단장해 7월 24일부터 관람객을 맞이한다고...
농촌진흥청이 전통 발효식품의 근간이 되는 ‘발효종균’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민관 협력에 나섰다.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은 6월 26일 오송&세종컨퍼런스에서 ‘2026 발효종균 농산업체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협의회는 2019년 농촌진흥청이 주관해...
기후변화로 인해 꿀벌의 먹이자원이 줄어들고 개화 시기가 짧아지면서 양봉산업이 위기를 맞고 있다. 이에 따라 정부는 2023년부터 다부처 공동연구사업을 통해 꿀벌 보호와 생태계 보전 방안을 모색해 왔으며, 그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농촌진흥청은 6월 22일과...
국립생물자원관(관장 유호)은 오는 6월 2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 컨퍼런스홀에서 '제5차 국가생물다양성전략(2024~2028)' 이행 실적 평가 공청회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제5차 국가생물다양성전략'은 우리나라 생물다양성 보전과 지속가능한 이용을 위한...
국립생물자원관이 오는 6월 22일부터 2026년 2학기 생물다양성교육 참가 단체를 모집한다. 이 교육은 유아(3~5세), 어린이(6~12세), 청소년(13~18세)을 대상으로 하며, 생물다양성과 생물자원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국립생물자원관은 2007년 개관...
기후변화로 인한 이상기온이 꿀벌의 질병과 해충 발생 양상을 급격히 바꾸면서 양봉 산업에 새로운 위협이 닥쳤다. 꿀벌은 전 세계 농업 생산량의 약 30%를 차지하는 핵심 수분 매개체로, 그 건강은 식량 안보와 직결된다. 이에 대응하기 위해 농림축산검역본부 등 5개 정부...
국립생물자원관과 ㈜풀무원이 우리나라 자생생물을 식품소재로 활용하기 위해 손을 맞잡았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소속 국립생물자원관은 4월 30일 오후 인천 서구에 있는 관내에서 ㈜풀무원과 '자생생물의 산업적 활용과 상호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풀무원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