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과거사 피해자들이 국가를 상대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때 소멸시효가 더 이상 장벽이 되지 않게 됐다. 법무부는 개정된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 기본법'이 2026년 2월 26일 시행됨에 따라, 진실규명결정을 받은 피해자들의 권리구제를 확대하고 신속한 배상을...
법무부는 2026년 3월 5일 '부산 돌려차기 사건' 관련 국가배상소송에 대한 항소를 포기한다고 발표했다. 이 사건은 경찰관의 과잉 진압으로 사회적 논란이 된 사례로, 피해자의 국가배상 청구 소송에서 1심 법원이 국가의 책임을 인정하며 배상을 명령한 바 있다. 부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