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추진 중인 대중교통비 환급 카드 '모두의카드'와 관련해 지방 거주민 혜택을 확대하는 방안이 아직 결정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 7월 20일 머니투데이 보도에 대해 "지방 혜택 확대 방안 등 2027년 모두의카드 사업 계획은...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가 운영하는 대중교통비 환급 카드 '모두의카드'의 이용자가 600만 명에 육박하면서, 이를 기념하는 특별 이벤트가 마련됐습니다. 7월 13일 기준 581만 명의 이용자를 기록한 가운데, 대광위는 7월 20일부터 8월 19일까지 한 달간...
국토교통부가 국민 생활과 밀접한 정책 성과를 낸 직원들에게 특별 포상금을 지급했습니다. 7월 3일 세종정부청사에서 열린 제1회 국토교통 특별성과포상금 시상식에서는 모두의 카드 500만 이용자 달성,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 강화, KTX-SRT 운영통합 기반 마련 등 총...
정부가 중동전쟁 위기 극복을 위해 편성한 26조 2000억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추경)이 본격적으로 집행되고 있다. 기획예산처는 4월 3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관계부처 합동 '제8차 재정집행 점검회의'를 개최하고 추경예산 집행 현황과 향후 계획을 점검했다. 추경은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