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자원안보위기 경보를 '주의' 단계로 낮추면서 그동안 시행해온 공공 차량 2부제와 공영주차장 5부제가 7월 1일 0시를 기해 해제된다. 이에 따라 공공기관은 평상시처럼 자율적으로 승용차 요일제를 운영하게 된다. 다만 출퇴근길 대중교통 이용자가 혜택을 볼 수 있는...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이하 대광위) 김용석 위원장은 지난 6월 17일 퇴근시간대 화성, 용인, 수원 등 경기남부에서 서울로 진입하는 광역버스 이용객이 집중되는 서울역버스환승센터와 명동입구 정류소를 방문했다. 이번 현장 점검은 수도권 광역버스 이용객이 몰리는...
폭염과 집중호우가 잦아지는 여름철을 맞아 수도권 시민들이 더욱 안심하고 광역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정부가 안전 점검에 나선다.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이하 대광위)는 오는 6월 17일부터 7월 2일까지 16일간 '2026년 상반기 광역버스 합동 안전점검'을...
고유가로 인한 시민들의 교통비 부담이 계속되는 가운데, 정부가 4월부터 6개월 동안 대중교통 이용료를 대폭 낮추는 '반값 모두의카드' 정책을 시행한다.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대광위)는 16일 이같은 내용의 대중교통비 지원 확대 방안을 발표했다. 핵심은 두...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 이하 문체부)는 10일 한국관광공사(사장 박성혁)와 함께 한국철도공사, 카카오모빌리티, 네이버, 클룩 등 민간 업계 및 유관 기관이 참여하는 '관광교통 민관협의체'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외래관광객의 지역 관광 교통 편의를 높이기 위한...
정부가 고유가 장기화에 대비해 국민의 출퇴근 대중교통 편의를 높이기 위한 종합대책을 내놓았다. 중동 전쟁 발발로 국제유가가 급등하면서 대중교통 수요가 급증했고, 출퇴근 시간대 지하철과 버스 혼잡도가 크게 높아졌기 때문이다. 국토교통부, 기획재정부, 행정안전부 등 9개...
수도권 남부권과 동부권의 광역교통망을 종합적으로 진단하고 개선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정부 차원의 연구가 본격 추진된다.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위원장 김용석, 이하 대광위)는 오는 5월 4일 '수도권 남부권·동부권 광역교통체계 연구용역'을 입찰공고하고, 용역...
정부가 출퇴근 시간대 대중교통 혼잡을 줄이기 위해 마련한 종합대책이 시행된 지 한 달여 만에 시민들의 출퇴근길에 뚜렷한 변화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 지난 4월 28일 발표한 '출퇴근 대중교통 혼잡완화 종합대책' 이후 통행량 분석 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