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 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이 7월 11일 서울역 인근 동자동 쪽방촌을 방문해 폭염 취약계층 보호 현장을 점검하고 자원봉사 활동을 펼쳤다. 동자동 쪽방촌은 59개 건물에 약 800명의 주민이 거주하는 대표적인 주거 취약 지역이다. 좁은 공간에 많은 사람이 모여...
부산 에코델타시티 친수구역 조성사업으로 인해 삶터를 떠나게 된 어민들이 생업에 필요한 창고 부족 문제를 해결하게 됐다.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정일연)는 한국수자원공사, 국가유산청, 부산광역시 강서구청 등 관계 기관과 함께 현장조정회의를 열고 어민들에게 공동 창고부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