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는 지난 6월 30일 화요일, '미국 비자 문제 개선을 위한 범정부 태스크포스(TF)' 4차 회의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회의는 최근 한국 기업들의 대미(對美) 투자가 크게 늘면서 인력 파견 수요가 증가한 데 따라, 미국 비자 제도의 중장기 개선 방안을 논의하기...
여성기업인들의 정신건강을 보호하고 자살을 예방하기 위해 정부와 여성경제인 협회가 손을 잡았다. 국무조정실 범정부생명지킴추진본부는 지난 6월 29일 한국여성경제인협회를 방문해 여성기업 자살예방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구체적인 실천 약속을 이끌어냈다. 이번 협력은...
국토교통부가 국민 일상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14건의 현장규제 개선에 나선다. 김이탁 제1차관 주재로 열린 '국토교통 규제 합리화 TF' 제2차 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이 확정됐다. 이번 과제는 규제신문고와 지방정부 등을 통해 접수된 건의사항을 바탕으로 발굴되었으며,...
대통령직속 국민통합위원회(위원장 이석연)와 대한상공회의소(회장 최태원)가 손을 잡았다. 두 기관은 저성장과 양극화 등 우리 사회가 직면한 복합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성장과 통합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기로 했다. 이석연 위원장은 17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대한상공회의소를...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산업통상부)이 4월 2일 오후 서울에서 프랑스 최대 경제단체인 MEDEF(프랑스 기업운동) 대표단과 면담을 갖고, 양국 간 경제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면담은 미·중 전략 경쟁과 중동 및 러시아 관련 지정학적 불안 등 글로벌 통상 환경이...
재택근무와 시차출퇴근 같은 유연근무 제도를 적극 도입해 직원들의 일과 삶의 균형을 맞춘 기업이 새 인재를 확보하는 데 유리해지고 있다. 고용노동부는 이런 우수 사례를 널리 알리기 위해 산업통상부, 중소벤처기업부, 한국노동조합총연맹, 한국경영자총협회, 대한상공회의소,...
대통령직속 국민통합위원회(통합위)는 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대기업·중소기업·소상공인 관련 경제단체 및 유관기관이 참여하는 '대·중소기업·소상공인 상생동반 협의체' 1차 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체는 경제주체 간 상시적인 소통과 협력체계를...
정부가 현장에서 목소리를 직접 듣고 불합리한 규제를 실질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민관이 함께 참여하는 새로운 추진체계를 가동한다. 국무총리 소속 '민관합동 규제합리화추진단(이하 추진단)'이 4월 30일 오후 서울 중구 부영 태평빌딩에서 공식 출범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