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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뉴스 최신 기사

  • [7.16.업무보고종료후] "국민의 생명을 살리는 질병관리청" 2026년 하반기 핵심 추진과제 발표

    질병관리청(청장 임승관)은 7월 16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보건복지부, 식품의약품안전처와 함께 ‘생명존중 복지국가, 대체불가 대한민국’ 실현을 위한 2026년 하반기 대통령 업무보고를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질병관리청은 상반기 성과를 점검하고 하반기 7대 핵심...

  • 중장기 동물단계 인수공통전염병 국가 예찰 프로그램 마련

    앞으로 소 결핵이나 조류인플루엔자 같은 사람과 동물 사이에서 전파되는 인수공통전염병을 조기에 발견하고 확산을 막기 위한 국가 차원의 중장기 계획이 마련됐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현행 인수공통전염병 예찰 체계를 개선한 중장기 예찰 프로그램을 수립하고, 오는 2027년...

  • [6.29.월.조간] 2025년에는 어떤 감염병이 유행했나

    질병관리청이 26일 발표한 '2025 감염병 신고 현황 연보'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법정감염병 신고 환자 수가 전년보다 20.3% 줄어든 13만 9368명으로 집계됐다. 인구 10만 명당 발생률은 272명으로, 2024년 341명에서 69명 감소했다. 이번 연보는...

  • 외교부-글로벌펀드, 우리 바이오기업 대상 조달포럼 개최

    외교부는 6월 25일(목) 글로벌펀드(Global Fund), 국제보건애드보커시와 함께 우리 바이오 의약·의료기기 기업의 글로벌 조달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한-글로벌펀드 조달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에는 최형두 국민의힘 의원, 박윤주 외교부 제1차관, 피터 샌즈...

  • 시민사회와 함께 하는 2026 국제 한반도 포럼 개최

    통일부는 오는 6월 22일부터 23일까지 서울 명동 은행회관 국제회의실에서 '2026 국제 한반도 포럼(GKF)'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의 주제는 '한반도 평화공존을 위한 시민사회의 역할과 제언'으로, 6·15 남북공동선언 26주년을 계기로 시민사회와 함께...

  • 야생동물·사람·가축을 아우르는 통합건강(원헬스) 생물안전망 구축 나선다

    기후변화와 바이오 신기술 확산으로 생물안전 환경이 급변하는 가운데, 정부가 야생동물·사람·가축을 아우르는 통합건강(원헬스) 생물안전망 구축에 본격 나선다. 국립야생동물질병관리원(원장 이창규)은 6월 18일부터 이틀간 제주 서귀포시 휘닉스아일랜드에서 '2026 한국...

  • 도수치료 회당 4만 원대 수가 적용, 주 2회, 연간 최대 24회로 제한

    앞으로 도수치료를 받을 때 회당 4만 원대의 건강보험 수가가 적용되고, 주 2회, 연간 최대 24회로 사용 횟수가 제한됩니다. 이는 정부가 비급여 의료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추진하는 '관리급여' 제도의 일환으로, 그동안 가격 편차가 크고 오남용 우려가 컸던 도수치료에...

  • 고난도·고위험 결핵환자 전문의료기관 질병관리차장 방문(6.5.금)

    질병관리청 김기남 차장이 6월 5일(금) 고난도·고위험 결핵환자 치료의 중심인 국립목포병원을 방문해 ‘내성결핵 전문치료센터’ 건립 현장과 치료·간병 통합서비스 병상 운영 상황을 점검했다. 국립목포병원은 재치료자, 다제내성결핵환자 등 난치성 결핵환자와 기저질환으로...

  • 결핵은 아직, 우리 곁에 있어요 결핵ZERO 대학생 서포터즈 출범(4.7.화)

    결핵은 과거의 질병이 아니라 여전히 우리 곁을 위협하는 현재진행형 질병입니다. 질병관리청(청장 임승관)은 4월 7일 오후 1시 서울 마포구 중앙일보 본사 다목적홀에서 '결핵ZERO 대학생 서포터즈'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 서포터즈는...

  • 국립마산병원, 2025년 책임운영기관 종합평가 '최우수기관' 선정(4.29.수)

    국립마산병원이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책임운영기관 종합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전체 47개 책임운영기관의 2025년도 성과를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국립마산병원은 전년도 우수기관에 이어 2년 연속 S등급을 달성하며 최상위...

  • 이종욱 펠로우십 프로그램 성과점검 및 발전방안 논의

    정부가 개발도상국 보건의료인력 양성을 위한 대표적인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인 '이종욱 펠로우십 프로그램'의 성과를 점검하고 미래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국무조정실 국제개발협력본부는 5월 14일 서울역 스마트 워크센터에서 이종욱 펠로우십 프로그램을...

  • 질병관리청장, 취약계층 결핵 진료 의료기관 및 사회복지시설 현장 방문(5.14.목)

    질병관리청장 임승관이 5월 14일 서울특별시 서북병원과 대한결핵협회 미소꿈터를 방문해 취약계층 결핵 환자의 진료 및 관리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 관계자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이번 방문은 노숙인, 쪽방 거주자 등 의료 취약계층에 대한 결핵 관리를 강화해 사각지대를...

  • [보도자료] 김민석 국무총리 주재 제57차 국제개발협력위원회

    정부가 우리나라의 강점 분야인 보건과 문화를 활용한 개발협력 전략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ODA(공적개발원조) 사업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기 위해 사업실명제를 도입하고, 사업명을 국민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개선하는 방안도 마련했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5월 11일...

  • [5.11.월.조간] 2025년 결핵역학조사로 추가 결핵환자 233명 조기발견

    질병관리청이 2025년 한 해 동안 결핵 환자의 가족과 집단 시설 접촉자 10만 124명을 대상으로 역학조사를 벌인 결과, 추가로 결핵 환자 233명을 조기에 발견했다고 밝혔다. 이는 접촉자 10만 명당 232.7명이 결핵에 걸린 것으로, 일반 인구의 결핵...

  • 「결핵예방법」 일부개정안 5월 7일 국회 본회의 통과(5.8.금)

    결핵 예방을 위한 법적 기반이 한층 강화됩니다. 질병관리청은 「결핵예방법」 일부개정안이 5월 7일 제435회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개정안은 보건복지위원회의 수정을 거쳐 최종 통과되었으며, 결핵 및 잠복결핵감염 검진 의무가 있는 기관들에 대한 재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