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을 이해하는 뉴스와 정보

코스피 0.00 -
코스닥 0.00 -
금1돈(원) 0 -
USD(원) 0.00 -

정책뉴스 최신 기사

  • QR코드로 현장에서 바로 확인하는 「법정감염병 진단검사 통합지침」 개정 발간(7.24.금)

    앞으로 법정감염병 진단검사 정보를 현장에서 더욱 빠르고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게 됐다. 질병관리청은 91종의 법정감염병을 진단하는 데 필요한 실무 기준을 담은 '법정감염병 진단검사 통합지침' 제5판을 7월 24일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침은 의료기관과 지자체...

  • 질병관리청장, 신종·고위험 감염병 의료대응의 최전선을 찾다(7.14.화)

    질병관리청 임승관 청장은 7월 14일(화) 분당서울대학교병원을 방문해 신종·고위험 감염병에 대한 의료대응 체계를 점검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지난 6월 10일 발표한 '감염병 위기관리체계 고도화 방안'의 후속 조치로 진행됐으며, 최근 국외에서 에볼라바이러스병,...

  • 해외 에볼라바이러스병 확산, 국내 유입 대비 범부처 총력 대응(7.7.화)

    해외에서 에볼라바이러스병이 빠르게 확산되면서 정부가 범부처 차원의 총력 대응에 나섰습니다. 질병관리청은 7월 7일 국무회의에서 현재 해외 감염병 상황과 국내 대비 현황을 보고하고, 에볼라 유입 차단을 위한 조치를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n\n올해 들어 해외에서는...

  • [6.30.행사종료(16시)이후](관계부처 합동) 인수공통감염병의 위험, 범부처 공조로 빈틈없이 대비한다

    질병관리청과 농림축산검역본부가 손을 잡고 인수공통감염병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두 기관은 6월 30일 ‘2026년 제1차 인수공통감염병 대책위원회’를 열고, 최근 전 세계적으로 확산하고 있는 조류인플루엔자(AI)를 비롯한 인수공통감염병에...

  • 인수공통감염병의 위험, 범부처 공조로 빈틈없이 대비한다

    동물과 사람 사이를 오가는 인수공통감염병의 위험이 커지면서 정부가 범부처 협력을 더욱 강화하기로 했다. 농림축산검역본부와 질병관리청은 6월 30일 ‘2026년 제1차 인수공통감염병 대책위원회’를 열고 조류인플루엔자(AI) 등 주요 인수공통감염병의 국내외 발생 동향과...

  • [6.29.월.조간] 2025년에는 어떤 감염병이 유행했나

    질병관리청이 26일 발표한 '2025 감염병 신고 현황 연보'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법정감염병 신고 환자 수가 전년보다 20.3% 줄어든 13만 9368명으로 집계됐다. 인구 10만 명당 발생률은 272명으로, 2024년 341명에서 69명 감소했다. 이번 연보는...

  • "기상이변 속 꿀벌 살리기" 다부처 협력 성과 되짚는다

    기후변화로 인해 꿀벌의 먹이자원이 줄어들고 개화 시기가 짧아지면서 양봉산업이 위기를 맞고 있다. 이에 따라 정부는 2023년부터 다부처 공동연구사업을 통해 꿀벌 보호와 생태계 보전 방안을 모색해 왔으며, 그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농촌진흥청은 6월 22일과...

  • 2026년 3분기 중점검역관리지역 지정 발표(6.23.화)

    질병관리청은 2026년 7월 1일부터 시행되는 3분기 검역관리지역 및 중점검역관리지역을 확정하고 23일 발표했다. 이번 조치는 해외감염병 발생 동향과 위험 평가를 바탕으로 검역전문위원회 심의를 거쳐 마련됐다. 중점검역관리지역은 치명적이고 전염력이 높은 검역감염병이...

  • '기상이변 속 꿀벌 살리기' 다부처 협력 성과 되짚는다

    기후변화로 인한 이상기온이 꿀벌의 질병과 해충 발생 양상을 급격히 바꾸면서 양봉 산업에 새로운 위협이 닥쳤다. 꿀벌은 전 세계 농업 생산량의 약 30%를 차지하는 핵심 수분 매개체로, 그 건강은 식량 안보와 직결된다. 이에 대응하기 위해 농림축산검역본부 등 5개 정부...

  •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안전하게 즐기세요!(6.4.목)

    질병관리청은 오는 6월 11일 개막하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개최국인 미국·캐나다·멕시코의 감염병 발생 상황을 분석해 여행객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이번 월드컵은 3개국 16개 도시에서 열리며, 대한민국 대표팀은 A조에 속해 멕시코...

  • 이슬람 성지순례(하지, Hajj) 시기 사우디아라비아 방문 시 메르스, 수막구균 감염증에 주의하세요(4.20.월)

    질병관리청이 이슬람 성지순례(하지, Hajj) 시기를 맞아 사우디아라비아를 방문하는 국민들에게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과 수막구균 감염증에 대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하지 성지순례는 매년 180여 개국에서 수백만 명이 참여하는 대규모 군중 모임으로, 감염병...

  • 감염병 상황분석, 국민 누구나 '한눈에' 확인 가능!(4.30.목)

    앞으로 해외에서 발생하는 주요 감염병의 위험 수준을 누구나 쉽게 확인할 수 있게 된다. 질병관리청(청장 임승관)은 4월 30일부터 해외에서 발생하는 이상 감염병의 국내 유입 및 확산 위험에 대한 상황분석 결과를 감염병 누리집을 통해 정기적으로 공개한다고 밝혔다....

  • 하절기 수인성 및 식품매개감염병 집단발생 대비 24시간 비상방역체계 운영 시작!(4.30.목)

    질병관리청이 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두고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집단발생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24시간 비상방역체계에 돌입한다. 질병관리청(청장 임승관)은 5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5개월간 전국 시·도 및 시·군·구 보건소와 함께 하절기 비상방역체계를 운영한다고...

  • 항생제 처방, 실무지침으로 쉽고 정확하게(4.29.수)

    앞으로 병원에서 항생제를 처방할 때 더 쉽고 정확하게 참고할 수 있는 실무 지침이 나왔습니다. 질병관리청은 대한항균요법학회와 함께 주요 감염증 5종을 대상으로 한 '항생제 적정 사용을 위한 실무지침'을 발간한다고 29일 밝혔습니다. 이번 지침은 급성 상기도 감염,...

  • 국민주권정부 출범 1주년, 질병관리 분야 성과를 보고드립니다.(6.2.화)

    질병관리청(청장 임승관)은 6월 2일 국무회의에서 국민주권정부 출범 1주년을 맞아 보건안보 역량, 예방접종 확대, 희귀질환 지원 내실화, 코로나19 피해보상 이행 등 지난 1년간의 주요 성과를 발표했다. 질병청은 “국민의 목숨을 살리는 정부” 구현을 목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