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정일연) 국가청렴권익교육원(원장 장차철)이 국내 최초로 '권익교육 전문강사'를 양성한다. 권익교육 전문강사는 공직자들을 대상으로 고충민원 처리, 반복·특이민원 대응, 집단민원 조정 등 국민권익 보호와 관련된 전문적인 강의를 담당하게 된다. 최근...
수도권 쓰레기 직매립 금지 정책이 올해 1월부터 시행된 가운데, 이와 관련된 환경 갈등을 해소하기 위한 공론의 장이 마련됐습니다.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정일연)는 24일 오후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지속 가능한 자원 사용을 위한 공청회'를 열고,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정일연)가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제도 운영 25주년을 맞아 한국행정학회와 함께 제도의 성과를 되짚고 미래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국민권익위는 6월 22일부터 24일까지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BPEX)에서 열리는 '2026년...
정부가 신도시 등 신규 택지개발지역 주민들의 교통 불편을 덜기 위해 광역교통망을 더 빠르게 구축하는 데 팔을 걷어붙였다.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위원장 김용석, 이하 대광위)는 4월 16일 오후 한국토지주택공사 서울본부에서 '2026년 신도시 교통대책 신속추진 TF'...
국민권익위원회가 특이민원 해소를 위해 시민상담관들의 역량을 강화하는 연수회를 열었다. 이번 연수회는 특이민원의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실제 발생한 사례를 바탕으로 분임별 토의를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법률, 심리·의학, 행정·갈등 관리 측면에서 해결...
앞으로는 민원 처리를 '부득이하게' 미루는 일이 대폭 줄어들고, 정부 정보시스템이 멈춰도 국민은 불편을 겪지 않게 된다. 행정안전부는 5월 6일부터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민원 처리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안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의 핵심은 그동안 모호하게...
국민권익위원회는 2026년 3월 31일 청와대와 국무총리비서실과 공동으로 주관한 '민원혁신 포럼'을 통해 반복 민원과 오랜 갈등의 고리를 끊는 데 본격 착수했다. 이 포럼에는 140여 개 중앙행정기관과 지방자치단체가 참여해 민원 처리 시스템의 혁신 방안을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