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국토교통부 산하 대도시광역교통위원회(대광위) 김용석 위원장이 12일 오후 동북선 경전철 건설 현장을 직접 방문해 공사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김 위원장은 현장에서 공사 현황을 세밀히 확인한 뒤 관계자들에게 차질 없는 공사 진행을 강력히 당부하며, 2027년 예정된 개통을 통해 서울 동북권 교통 환경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이라는 기대감을 밝혔다.
동북선 경전철은 서울 동북부 지역의 교통난 해소를 위한 핵심 사업으로, 국토교통부 광역시설정책과가 주도하고 있다. 김용석 위원장은 방문 중 "동북선 경전철이 27년 개통되어 서울 동북권 교통편의가 향상될 것"이라며 사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현장 점검 과정에서 그는 공사 안전 관리와 공정 준수 여부를 중점적으로 확인하며, 관계자들의 헌신적인 노력에 깊은 감사를 표했다.
이번 방문은 대광위가 주요 광역 교통 사업의 현장 관리와 감독을 강화하는 맥락에서 이뤄졌다. 김 위원장은 현장 직원들과의 대화에서 공사 일정 준수와 안전사고 예방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야 한다고 역설했다. 특히, 서울 동북권 주민들의 오랜 교통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2027년 개통 목표를 반드시 달성해야 한다는 점을 여러 차례 강조했다.
국토교통부는 동북선 경전철 사업을 통해 서울 동북부 지역의 대중교통 이용률을 높이고, 출퇴근 시간대 혼잡을 완화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김용석 위원장의 이번 현장 방문은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잠재적 리스크를 사전에 점검하고, 관계자들의 사기를 진작시키는 데 목적이 있었다. 현장 관계자들은 위원장의 격려에 큰 힘을 얻은 것으로 알려졌다.
대광위는 앞으로도 주요 광역 교통 인프라 사업의 현장 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이번 동북선 경전철 현장 방문은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공공 교통망 확충을 위한 정부의 의지를 보여주는 사례다. 서울 동북권 주민들은 조기 개통을 통해 일상생활의 편의가 크게 개선되길 기대하고 있다.
김용석 위원장은 점검을 마친 뒤 "현장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모두 함께 2027년 개통 목표를 달성합시다"라고 말하며 방문 일정을 마무지었다. 국토교통부는 관련 보도자료를 통해 이번 동정을 공식 발표하며, 사업의 안정적 추진을 재확인했다.
(이 기사는 국토교통부 보도자료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