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청이 희귀질환 가족력이 있는 가정을 위한 맞춤형 임신준비·산전관리 가이드를 6월 17일 발표했다. 희귀질환은 유전질환의 비중이 높아 임신과 출산 과정에서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준비가 필수적이지만, 질환의 희소성 때문에 환자와 가족들이 정확한 정보를 얻기 어려운...
정부가 중동전쟁 이후 의료제품 수급 상황이 빠르게 안정을 되찾고 있다고 평가했다. 보건복지부는 6월 16일 서울 중구에서 열린 "중동전쟁 대응 제12차 보건의약단체 회의"에서 생산 원료 확보, 의료기관 보유 물량 조사, 유통망 안정화 등의 조치를 통해 의료제품 공급이...
앞으로 희귀난치성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들이 치료용 의약품을 구매할 때 부담해야 했던 관세와 부가가치세가 면제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와 한국희귀·필수의약품센터는 오는 2026년 4월 1일부터 한국희귀·필수의약품센터를 통해 수입되어 공급되는 희귀난치성질환 치료용 의약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