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증천식 환자가 증상을 제대로 조절하지 못하면 일상생활에 제한을 받을 위험이 5배 이상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은 세계 알레르기 주간을 맞아 국내 중증천식 환자 701명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이 같은 사실을 확인했다고 23일 밝혔다....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은 대한천식알레르기학회와 함께 지난 9일 서울 그랜드 워커힐 호텔에서 열린 춘계학술대회에서 공동 심포지엄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소아천식과 중증천식 분야의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앞으로의 연구 및 정책 추진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