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자원안보위기 경보를 '주의' 단계로 낮추면서 그동안 시행해온 공공 차량 2부제와 공영주차장 5부제가 7월 1일 0시를 기해 해제된다. 이에 따라 공공기관은 평상시처럼 자율적으로 승용차 요일제를 운영하게 된다. 다만 출퇴근길 대중교통 이용자가 혜택을 볼 수 있는...
고용노동부의 '실노동시간 단축 로드맵 이행점검단'(이하 이행점검단)이 지난 26일 경기도 의왕에 있는 현대자동차 연구소를 방문해 인공지능(AI) 연구개발 분야의 특별연장근로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지난해 12월 30일 노사정이 발표한 실노동시간 단축...
인사혁신처는 장애인 공무원의 근무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4개 부처를 대상으로 맞춤형 상담을 진행하고, 주요 개선 과제를 논의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상담은 장애인 공무원이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을 직접 듣고 해결 방안을 모색해 정책 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추진됐으며,...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저고위)와 중소기업중앙회가 6월 22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KBIZ홀에서 ‘인구구조 변화 대응 정책간담회’를 공동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저고위 김진오 부위원장, 중기중앙회 김기문 회장을 비롯해 소상공인연합회, 한국여성경제인협회 등 관련...
금융권 장애인 고용 확대를 위한 움직임이 협약을 넘어 현장 속으로 들어가고 있습니다.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사장 이종성)은 4월 7일 고용노동부, 금융감독원, 은행연합회와 함께 '은행권 장애인 고용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3월 6일...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4월 8일부터 공공기관에 승용차 2부제(홀짝제)를, 공공기관이 운영하는 공영주차장에는 승용차 5부제(요일제)를 시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는 지난 4월 2일 자원안보위기 '경계' 단계가 발령됨에 따라 에너지 수요 관리를 한층 강화하기...
노사발전재단(사무총장 박종필)은 지난 4월 21일부터 24일까지 일본을 방문해 실노동시간 단축과 생산성 향상을 위한 양국의 정책을 공유하고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해법을 모색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번 방문은 2003년부터 24년 동안 이어져 온 한일 노동분야 정기교류의...
고유가로 인한 시민들의 교통비 부담이 계속되는 가운데, 정부가 4월부터 6개월 동안 대중교통 이용료를 대폭 낮추는 '반값 모두의카드' 정책을 시행한다.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대광위)는 16일 이같은 내용의 대중교통비 지원 확대 방안을 발표했다. 핵심은 두...
고용노동부는 4월 14일 한국산업단지공단 경기지역본부에서 '산단 행복일터 프로젝트' 발대식과 현장 간담회를 열고, 산업단지 내 중소기업의 일·생활균형 제도 활용을 촉진하기 위한 본격적인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저출생 문제 대응과 청년·여성의 경제활동...
고용노동부는 4월 9일 서울지방고용노동청에서 김영훈 장관 주재로 근로복지공단,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등 12개 산하 공공기관장이 참석한 가운데 산하기관장 회의를 열었습니다. 이번 회의는 최근 중동전쟁으로 인한 에너지 수급 불안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회의에서는...
재택근무와 시차출퇴근 같은 유연근무 제도를 적극 도입해 직원들의 일과 삶의 균형을 맞춘 기업이 새 인재를 확보하는 데 유리해지고 있다. 고용노동부는 이런 우수 사례를 널리 알리기 위해 산업통상부, 중소벤처기업부, 한국노동조합총연맹, 한국경영자총협회, 대한상공회의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