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멘트 업계가 탄소중립과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통해 지속가능한 미래로의 전환을 본격화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7월 1일 충북 단양 소노벨에서 '제5회 시멘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산업부 산업자원안보실장, 전근식 한국시멘트협회장 등 업계...
해양수산부는 동해권 시멘트 제조업과 발전산업에 필요한 석탄 등 국가기간산업 원자재의 안정적인 공급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동해신항 석탄부두 건설공사를 착공했다고 29일 밝혔다. 동해신항 석탄부두 건설사업은 10만 DWT(재화중량톤)급 석탄부두 1선석(길이 330m)을...
정부는 5월 15일 오전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한국형 녹색대전환(K-GX) 추진단 범정부협의체 및 민간협의체 실무작업반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지난 1월 출범한 민관합동 추진단이 마련 중인 '한국형 녹색대전환(K-GX) 전략'의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실효성...
EU로 수출하는 중소기업의 탄소 규제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정부가 팔을 걷어붙였다.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한성숙)는 오는 2026년 본격 시행되는 유럽연합(EU)의 탄소국경조정제도(CBAM)에 대응하기 위해 ‘중소기업 CBAM 대응 인프라 구축’ 사업 참여 기업을 4월...
관세청은 유럽연합(EU)이 도입한 탄소국경조정제도(CBAM)의 확정기간 운영에 맞춰 실무 매뉴얼 책자를 발간했다. 2026년 3월 30일 공식 발표된 이 자료는 EU 시장으로 수입하는 국내 기업들이 새로운 탄소 규제를 준수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CBAM은...
기후에너지환경부(이하 기후부)는 유럽연합(EU)의 탄소국경조정제도(CBAM)에 한국 기업들이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1대1 상담 등 밀착형 지원을 본격 추진한다. 2026년 3월 29일 발표된 보도자료에 따르면, 기후부는 기업들의 개별 상황에 맞춘 상담을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