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는 2026년 7월 15일 자로 고위공무원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에서는 국립평화통일민주교육원과 북한인권기록센터의 고위공무원 나급 보직이 맞교환 형태로 변경됐다. 오미희 전 교육운영부장이 북한인권기록센터장으로, 정소운 전 북한인권기록센터장이 교육운영부장으로...
조규홍 외교장관은 5월 13일 방한 중인 볼커 튀르크 유엔 인권최고대표와 면담을 갖고, 한국과 유엔 인권최고대표사무소(OHCHR) 간 협력 방안, 인공지능(AI)과 인권, 주요 국제정세, 북한 인권 문제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조 장관은 이 자리에서 한국이 유엔...
통일부가 2026년 5월 8일 자로 서기관(과장급) 승진 인사를 단행했습니다. 이번 인사는 차관실, 기획조정실, 통일정책실, 평화교류실 등 주요 부서에 총 8명을 새롭게 배치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우선 차관실에는 이점호 서기관이 승진 배치되었습니다. 이 서기관은...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유엔 인권이사회 제61차 회의가 2026년 3월 31일 북한인권 결의안을 채택하며 마무리됐다. 외교부가 발표한 보도자료에 따르면, 이 결의는 북한 정권의 심각한 인권 침해 실태를 국제사회에 알리고 개선을 촉구하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한국 정부는...
서울=뉴스데스크 | 통일부는 2026년 2월 5일 김남중 통일부 차관이 엘리자베스 살몬 유엔 북한인권 특별보고관을 접견했다고 밝혔다. 이는 통일부가 공식 보도자료로 배포한 내용으로, 북한인권 이슈를 둘러싼 국제적 논의의 연장선상에서 주목받고 있다. 통일부 보도자료에...
외교부는 2026년 1월 29일, 유엔 북한인권 특별보고관 엘리자베스 살몬의 한국 방문을 발표했다. 이 보도자료는 외교부 공식 채널을 통해 배포됐으며, 정책브리핑 시스템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엘리자베스 살몬 특별보고관의 방한은 유엔 인권이사회 산하 특별보고관 제도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