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가 4월 30일 공공기관의 지역서점 도서 구매를 활성화하기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 최휘영 장관 주재로 열린 이번 간담회는 지역서점과 공공·학교도서관이 함께 참여해 현장에서 느끼는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실효성 있는 제도 개선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매주 수요일 저녁, 동네서점이 늦은 시간까지 문을 열고 독자들을 맞이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한국서점조합연합회와 함께 2026년 상반기 '문화요일수요일×심야책방' 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낮 시간대 문화 활동에 참여하기 어려운 직장인...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과 함께 전자도서관 '온책방'을 올해도 운영합니다. '온책방'은 시간과 장소에 제한 없이 전자책과 소리책(오디오북)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로, 지난해 첫선을 보인 이후 6만 7천여 명이 가입하고 13만여 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