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 정책의 범위가 기존 농업·농촌·식품산업을 넘어 농업의 전후방 산업인 '농산업' 전반으로 확대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7월 1일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기본법」 시행령 개정안이 시행됨에 따라 농산업을 체계적으로 육성·지원할 수 있는 법적 기반이 마련됐다고 밝혔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농림축산식품부와 함께 '제11회 농업·농촌 공공데이터+AI 활용 창업경진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농업·농촌 분야의 공공데이터나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참신한 창업 아이디어와 실제 서비스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농촌진흥청이...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는 수입농산물의 유통 투명성을 높이고 현장 규제 부담을 줄이기 위해 「수입농산물등 유통이력관리에 관한 고시」를 개정하여 2026년 4월 13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고시 개정의 핵심은 세 가지다. 첫째, 최근 수입량이 급증하며 국내...
농림축산식품부는 5월 21일 서울 구로구에 있는 더링크호텔에서 '2026년 국가식생활교육위원회'를 열고, 현장 중심의 식생활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이 위원회는 농식품부 장관이 위원장을 맡고 관계부처 11개 기관, 유관기관, 민간위원 등 총 26명이 참여하는 범부처...
서울=뉴스데스크. 기획예산처는 2026년 2월 9일 '시·도 협동조합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발표했다. 이 협의회는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 간 협동조합 정책에 대한 상호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자리로, 전국 시·도 협동조합 담당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정부가 농협중앙회 등에 추가 특별감사를 착수한다. 국무조정실은 2026년 1월 22일 보도자료를 통해 정부합동 특별감사반이 농협중앙회 등에 대한 추가 특별감사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는 최근 공공기관에 대한 감시를 강화하는 정부의 일환으로, 농협중앙회의 운영 실태를...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이하 나품관)은 2026년 1월 18일 설 명절을 맞아 농산물 안전성 관리를 강화한다고 발표했다. 이 조치는 명절 기간 급증하는 농산물 수요에 따라 소비자들의 식품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대책이다. 나품관은 전국 주요 도매시장, 소비자식품판매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