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동강권역의 주요 용수댐인 운문댐(경북 청도군 소재)이 7월 15일 0시를 기준으로 가뭄 '심각' 단계에 진입했다.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이에 따라 댐 용수 비축을 위한 대책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운문댐은 지난 2월 10일 가뭄 '관심' 단계에 진입한 데...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026년 1월 19일 낙동강 취수원 협의, 재생에너지 기반설계, 전력망 확충 등 부처의 주요 현안 해결에 공헌한 공로자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로자 선정은 기후 변화 대응과 에너지 전환, 환경 보호라는 국가적 과제를 성공적으로 추진한 인물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