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이 그동안 관행처럼 이어져온 산지 투기 행태를 근절하기 위해 칼을 빼들었다. 경매나 공매를 통해 산지를 취득하면 최소 5년 동안 팔지 못하도록 의무 보유 기간을 도입한 것이다. 그동안 사유림 매수 제도의 허점을 노려 산지를 싸게 산 뒤 최소한의 관리나 보호 노력...
산림청은 2025년 12월 31일 제21대 충주국유림관리소장으로 조창준 씨의 취임을 발표했다. 조 소장은 2026년 1월 1일부터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한다. 이는 충주국유림관리소의 새로운 리더십 출범을 알리는 소식으로, 산림 관리와 재해 예방 분야에서 기대를 모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