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우리 딸은 이채원"…유가족, 피살 여고생 이름 공개·엄벌 촉구(종합) 06.01 14:18 연합뉴스 "우리 딸은 이채원"…유가족, 피살 여고생 이름 공개·엄벌 촉구 사회 06.01 1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