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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상담 시 고객들이 자주 하는 질문 5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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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많은 것 = 잘 가입” 은 아닙니다.

어떤 보장에만 중복되어 있고 필요한 보장인데 빠진 보장이 있을 수 있고,

예전에 가입한 보험인데, 지금은 의료 환경, 본인의 생활환경이 변하면서 지금은 상대적 효용성이 떨어지는 보험이 있는지? 점검이 필요합니다.

안녕하세요?

현명한 보험이야기입니다.

오랫동안 보험설계사로 일하면서 보험상담 고객들이 자주 하시는 질문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답변

질문하신 분의 보험 내용을 제가 알지 못하지만

“보험 많은 것 = 잘 가입” 은 아닙니다.

어떤 보장에만 중복되어 있고 필요한 보장인데 빠진 보장이 있을 수 있고,

예전에 가입한 보험인데, 지금은 의료 환경, 본인의 생활환경이 변하면서 지금은 상대적 효용성이 떨어지는 보험이 있는지? 점검이 필요합니다.


☞ 답변

결론부터 말씀드리면“무조건 유지”도, “무조건 전환”도 정답은 아닙니다

그리고 솔직히 말씀드리면 가장 위험한 답은 둘 중 하나만 고집하는 것이에요.

예전 실손보험이 보험료가 현재의 실손보험료보다는 높은 건 사실입니다.

그러나, 10년 전, 15년 전에 가입한 실손보험은 자기부담금이 낮거나 보장 범위가 지금보다 넓은 경우도 많습니다.

그래서 “옛날 실손이니까 무조건 바꿔야 한다”

이 말은 절반만 맞는 이야기예요.

실제로 병원 이용이 잦은 분들은

옛 실손을 유지하는 게 훨씬 유리한 경우도 많습니다.

실손 보험은 " 몇 세대 실속이냐"보다는 " 이 분이 병원을 얼마나, 어떻게 이용하는 냐" 가 훨씬 중요합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으론 병원에 자주 가시는 분, 만성질환이 있는 분, 향후 치료 가능성이 높으신 분들은 기존

실손보험이 더 유리할 수 있고, 병원에 거의 안 가시는 건강한 분인데 보험료 부담이 큰 분들은 전환을 고민해 보실 필요는 있습니다.

또 기억하셔야 할 한 가지

실손보험은 한 번 없애면 다시 같은 조건으로 가입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항상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바꾸는 건 쉬운데, 되돌리는 건 어렵습니다.”

전환을 고민하신다면

반드시 현재 실손의 보장 내용과 보험료를 정확히 확인한 후, 결정하셔야 합니다.

암보험은 보통 일반암, 유사암, 소액암으로 나뉘는데~

이 구분에 따라 받는 금액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예를 들어 일반암 진단금이 5,000만 원이라고 가정한다면,

갑상선암, 제자리암, 경계성종양, 기타피부암과 같은 유사암의 경우는 일반암의 20%의 가입한도 제한을 두기

경우가 많기 때문에, 암이 어떤 암에 분류되는냐도 체크해 보셔야 합니다.

보통은 암 진단금은 원발암에 한해 1회 보장을 받습니다.

요즘은 의료기술이 발달하면서 암 발생 후 생존율도 높아지고 있어, 암은 예전처럼 한 번에 끝나는 병이 아니라

치료가 길어지는 병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중요한 게~

진단금은 크지만 첫 번째 암, 한 번만 보장하고 끝나는 구조라면, 치료가 길어질수록 오히려 부담이 커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요즘의 보험 업계에서는 암에 대한 치료비 보장인 암주요치료비, 비급여 암주요치료비라는 특약이 출시되었습니다.

진단금은 생활비에 도움이 되지만, 치료비는 결국 계속 나가는 돈입니다.

그래서 암보험은 진단금 + 치료비 이 두 축이 함께 있어야 합니다.

☞ 답변

보험료 부담된다는 말씀, 이해합니다.

다만, 보험은 줄이는 순서가 정말 중요합니다.

특약이 많다고 다 쓸모없는 건 아닙니다.

특약은 없어도 되는 것도 있고, 꼭 있어야 하는 것도 있고

없어도 되지만 나중에 후회하는 것도 있습니다.

보험은 아플 때, 사고 났을 때 쓰는 상품이라~

쓸 일이 생기기 전까지는 다 쓸모없어 보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보험도 가입의 순서가 있습니다.

제일 먼저 가입하여야 하는 건

발생 확률이 크면서 발생했을 때 돈이 많이 들어가는 큰 질병보장입니다.

예를 들면, 암, 뇌, 심장 같은 큰 질병 보장입니다.

그다음은 발생 확률은 적지만 발생했을 때 크게 생활이 흔들리는 위험,

예를 들면 화재보험, 운전자 보험 들을 들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제일 마지막으로 발생 확률은 많지만 발생했을 때 크게 생활의 위험이 없는 보장

골절진단 20만 원, 입원비 1만 원 등등~

이런 점을 고려해서 보험의 가입 순위를 정해 놓고 넣어야 할 특약, 안 넣어도 되는 특약을 정리해서 본인의 재정 상황에 맞게 조정하시는 게 좋습니다.

보험료를 줄이는 진짜 방법은 “삭제”가 아닙니다

많은 분들이 보험료 줄이기 = 특약 삭제라고 생각하시는데, 실제로는

보장 금액 조정

납입 기간 조정

중복 보장 정리

이런 방법이 훨씬 안전하고 효과적인 경우가 많습니다.

☞ 답변

설계사 말이 다른 이유는 아주 단순합니다.

보험에는 정답이 하나가 없습니다.

사람마다 나이/건강 상태/직업/가족 상황/돈 쓰는 방식이 다 다르기 때문에

같은 보험을 보고도 설계 방향이 달라질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말이 다르다는 것 자체가 틀렸다는 뜻은 아닙니다.

보험은 "누가 맞는 냐" 가 아니라 " 어떤 기준으로 말하느냐"를 보셔야 합니다.

같은 고객이라도

-보장을 우선으로 보느냐

-보험료 부담을 우선으로 보느냐

-고객의 현재 건강 상태나 가족력에 따라 각기 견해가 다를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충분히 대화와 질물을 통해서

지금의 보험의 장점은 무엇인지, 단점은 무엇인지, 바꿨을 때 좋은 점과 나빠지는 점을 충분히 설명하는 사람이

좋다고 봅니다.

보험은 오늘 가입하고 끝나는 상품이 아닙니다.

5년 뒤, 10년 뒤,

병원에서 연락해야 할 사람, 서류 문제가 생겼을 때 다시 찾게 될 사람,

즉, 내 보험을 끝까지 책일질 사람을 고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상기 내용은 모집종사자 개인의 의견이며, 계약 체결에 따른 이익 또는 손실은 보험계약자 및 피보험자에게 귀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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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질문 #보험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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